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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오투잼에 대해

오투잼 아날로그.
초기에 유료곡없고 네트워크 필요없던 베타버전을
상당히 재밌게 플레이했었다.
곡을 대부분 유료체제로 바꿀것은 당연히 예상했던 일이기에, 처음부터 이 게임을 정식서비스때까지 제대로 즐길 생각은 없었다. 다만 스마트폰에서 터치로 즐기는 리듬게임중에는 터치감과 반응속도가 상당히 뛰어난편이었고 패턴도 여러 난이도에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어 매우 좋은 인상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지금 오투잼은 꽤나 하락세를 보이고있다. 왜 이렇게된걸까.
요즘 오투잼은 신곡 퀄리티도 대부분 썩 좋지않고, 특히 고난이도 곡들은 들어줄만한 음악이 못된다. 온라인시절에는 정말 명곡반열의 곡들이 많았다. 그중에는 '크리스마스의 기억' 처럼 지금 아날로그에도 있는 곡들도 있다. 하지만 아날로그에서 새로공개된 곡들중에는 이렇게 오래 기억될만한 음악이 거의 없다.
음악의 퀄리티만 문제가되는것이 아니다. 지금은 거의 패망했지만 포터블2시절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디제이맥스 시리즈는, 계속해서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고 변화를 추구했다. (내가 칭찬하는 디제이맥스는 어디까지나 포터블2까지이다.) 처음 PSP 라는 플랫폼에 들어서서 성공한 기존타이틀에 머물러있지않고 새 타이틀을 준비한것은 당연하다고할수도있지만 그들은 새 타이틀에 5키 스테이지를 추가하고 링크디스크 시스템으로 주목을 끌면서, 지금은 오투잼을 포함해 거의모든 리듬게임에 사용되는 피버를 만들어냈다. 그런데 오투잼은 어느것하나 새로울것이없는 전형적인 시스템에 방금 언급한 피버를 카피해 넣은것이 고작이다. 심지어 서비스 시작때부터 지금까지 새로워진점이 거의 없다고 말할수있다.
트릴로지 팀이, 본인의 표현을 빌리자면, 공중분해되어 오투잼으로 컴백한 FE 가 오투잼에 뭔가 새로운 변화를 몰고올 주역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는 게임음악 작곡가를 넘어 게임개발자이고 프로듀서이므로 많은 기대를 걸어본다.

류화영에 대해

광수는 언론에 열심히 화영까는 기사를 내보내고있다.
이 내용들이 사실인지 어떤지는 우리가 알길이 없다.
그러니까 화영이 지금 할수있는 가장현명한 대처는
공개적으로 어느것이 사실이고 어느것이 거짓인지 밝히며
인정할부분은 인정하고 반성할부분은 반성하고
맞설부분은 맞서는 것이다.
이렇게해서 이번일이 확실하게 정리되어야 앞으로 연예활동이든 뭐든 할수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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